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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18여개국 참석 국제화상세미나 개최 -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전략 공유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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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전략 공유- 

세계 18여개국 보건의료인 참석 국제화상세미나 개최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는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임상진단, 치료경험 및 한국의 COVID-19 공중보건 대응전략에 대하여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18여개국의 보건의료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세미나를 23일 개최하였다. 이번 국제화상세미나는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및 치료경험을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코로나 감염병 대응에 대한 두번째 국제사회에 한국 COVID-19 대응전략에 대한 공유 및 협력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국제화상세미나 :

15개국 56명의 세계각국 보건의료공무원, 의료인들 참석[사진 제공 :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 


 

지난달 파키스탄정부의 국가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PERN)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한국의 COVID-19 대응전략을 국제사회에 공유한 후, 더 많은 참여국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두번째COVID-19 대응전략 국제웨비나는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국가의 국외 참여국들과 국내에서는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KOHI), KISTI, 대한의료정보학회, 한국역학회, 충북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진행했다.

 

한국의 COVID-19 대응전략을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국제화상세미나는 크게 세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충북대학교 병원 감염내과 정혜원교수의 ‘COVID-19 임상경과와 영상이미지’ 발표, 한국역학회, 김동현회장의 ‘공중보건위기 COVID-19에 대한 한국 대응전략' 발표와 마지막으로 순천향대학교 병원, 유병욱 교수의 ‘한국의 COVID-19에 대한 현재 이슈’를 주제로 발표되었다.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국제화상세미나 :

15개국 56명의 세계각국 보건의료공무원, 의료인들 참석[사진 제공 : 의과학연구정보센터(MedRIC)] 


 

이번 국제화상세미나는 방글라데쉬, 에콰도르, 에티오피아, 가나, 과테말라, 태국, 동티모르, 우간다. 모잠비크, 네팔, 필리핀, 르완다, 스리랑카, 탄자니아, 라오스 등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등 18개국의 임상의사, 보건의료 공무원, 각국 국립보건훈련원, 식의약안전 관계자 및 보건의료 전문가들 56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단 및 치료 경험과 국가차원의 공중보건위기 대응전략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공중보건위기인 COVID-19 팬데믹을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극복하기로했다. 

 

 

 

[언론보도기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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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오전 9:56:21, 조회수 :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