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분야 학술정보
행사명 2020 대한응급의학회 춘계학술대회
기간 2020.09.03 - 2020.09.05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응급의학회 프로그램.pdf

일 시 : 2020년 9월 3일(목) ~ 5일(토)

장 소 : 온라인

홈페이지 :  http://www.ksem.kr/contents/program.php

온라인 사전등록: 2020년 8월 20일(목)

 

1일차(9/3)

[COVID19]
COVID-19 in 2020 Session director 윤영훈(고려의대 응급의학과),
최민정(아주의대 응급의학과)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의 Pandemic 유행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학적 특성, 병태생리 및 임상양상의 정리와 함께 각 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를 알아보고 향후 의료 정책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 김우주 (고려의대 감염내과)
전세계의 및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정책 및 그 효과 이희영 (서울의대 공공의료사업단 임상예방의학센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감염병 정책에 대한 필요성 이재갑 (한림의대 감염내과)
코로나19 역학연구 최신현황 황승식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학과)
새로운 감염병 시대에 응급의료 체계의 변화 Session director 윤영훈(고려의대 응급의학과)
감염병 창궐에 대한 역사적인 대처에 대해 정리하고 COVID-19 에 대한 응급의료체계의 대처와 그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효과적인 응급의료체계에 대해 정부정책의 방향을 알아본다.
감염병에 대한 의료계의 대처의 역사 정혜선 (가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
COVID-19에 대한 응급의료체계의 대처와 그 문제점 강형구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응급실의 새로운 모델 박인철 (연세의대 응급의학과)
EMS response to COVID-19 (코로나19의 병원전단계 대응) Session director 박정호(서울의대 응급의학과)
COVID-19 유행시기에 감염병 의심 환자에 대한 구급대 대응은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 제공을 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구급대 운영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본 세션에서는 국내 코로나19 구급대 대응 계획 수립 및 적용 과정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 환자의 구급대 대응에서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송병원 선정과 관련된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아울러 코로나19 대응과 관련된 병원전단계 가이드라인을 리뷰하고자 한다.
코로나19 구급대 대응 계획 수립 및 적용 이오숙 (소방청 코로나19 구급대응과장)
감염병 의심 환자의 구급대 이송병원 선정 홍원표 (소방청 중앙구급상황관리센터장)
코로나 19 대응 병원전단계 가이드라인 리뷰 최정우 (원광의대 응급의학과)
COVID-19 Diagnosis (COVID-19 진단) Session director 조영순(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COVID-19의 영상 및 진단검사의학적 진단에 대해 알아 본다.
COVID-19 임상의학적, 영상의학적 진단 조영재(서울의대 호흡기내과)
COVID-19 진단검사의학적 진단 이혁민(연세의대 진단검사의학과)
COVID-19 Treatment (COVID-19 치료) Session director 황승연(성균관의대 응급의학과)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로 인한 호흡기 감염(COVID-19)이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되어 현재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이로 인해 수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보건학적인 문제 뿐 아니라 각종 사회경제적 문제를 야기 하고 있다. COVID-19 확진자가 전 세계에서 속출하자 WHO는 3월 11일 홍콩독감(1968), 신종플루(2009)에 이어 사상 세 번째로 COVID-19에 대해 pandemic을 선포했다. 이전의 SARS나 MERS 사태를 통해 우리는 전염병 발생과 관련한 응급실의 대비 태세, 각종 개인보호장구의 사용, 환자의 선별진료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 병원의 주요 관문인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과 의사로서 이러한 전염병에 대해 항상 경계심을 갖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번 세션에서는 최근 전세계적인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COVID-19 환자의 치료와 백신개발의 현주소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Managing critically ill patients with COVID-19 최은영 (영남의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Racing for a cure: where are we with COVID-19 vaccines and treatments? 고재훈 (성균관의대 감염내과)
[Essentials for emergency medicine; Pediatric and geriatric emergency medicine]
How to take good care of pediatric patients 소아환자 잘 보는법 Session director 최재연(가천의대 응급의학과)
우리나라 응급의료는 국제적으로 우수한 수준을 자랑하지만 소아응급의료와 관련해서는 아직도 많은 응급실 의료진들이 '소아'와 '응급'에 대해 부담을 가지며 시설과 인력에도 부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아응급환자 진료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자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응급실에서 만나는 흔한 주증상을 중심으로, 환자를 어떻게 접근하고 검사하고 또 처치해야 잘 보는 것인지에 대해 준비하였습니다. 첫번째는 '발열'을 주제로 응급실 소아 발열환자에 대한 진단적 접근과 기본적인 항생제 처방에 대한 내용을, 두번째는 '복통'환자를 잘 보기 위한 무기인 초음파 활용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 집니다. 세번째는 '호흡곤란'을 주제로 소아 기계환기 시작에 대한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발열환자 잘 보기: 소아 발열환자의 진단과 항생제 처방 윤서희 (연세의대 소아응급의학과)
복통환자 잘 보기: 소아 복부초음파 기본 다지기 최우성 (가천의대 응급의학과)
호흡곤란환자 잘 보기: 응급실에서 소아환자 기계환기 시작하기 이봉진 (서울의대 소아응급의학과)
Initial assessment and management of pediatric trauma patients 소아 외상 환자의 초기 평가와 처치 Session director 박중완(서울의대 응급의학과)
외상은 어린이 사망 및 장애의 주요 원인으로 흔하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중증 소아 외상 환자의 경우 초기 평가 및 처치가 매우 중요하며, 적절한 평가 및 그에 따른 처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안타까운 결과를 가져왔던 국내 사례들이 있어왔다. 성인 외상환자의 평가와는 달리 아직 소아 외상환자의 평가 방법들은 그 근거가 부족하며 고려해야할 점들 또한 많다.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결과 및 가이드라인 등을 바탕으로 성인과 달리 소아에서 특별히 고려해야할 소아 외상환자의 초기 평가 방법 및 그에 맞는 초기 처치에 대해 알아본다.
소아 외상의 A B C 이세욱 (성균관의대 응급의학과)
소아 외상에서 eFAST의 실제와 효용성 서동범 (서울의대 응급의학과)
소아 두부 외상의 평가와 CT 김중헌 (아주의대 응급의학과)
How to take good care of geriatric patients 노인환자 잘 보는법 Session director 김효준(가톨릭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에 내원하는 노인환자들은 초기 진단과 평가가 모호하여 어려움이 있고, 또한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가능성이 높은 특징이 있다. 노인환자들의 평가와 진단 및 치료에 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Revisit of elderly patients in emergency department 김건 (이화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 노인환자 감염성 질환 임지용 (가톨릭의대 응급의학과)
non-specific Symptom in elderly 김덕호 (을지의대 응급의학과)
[전문의 필수평점]
의료윤리와 의료법 Session director 어은경(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유연호(충남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의학의 관점에서 의학전문직업성의 역사와 개념을 소개하고 비전문가적인 행동에 대한 사례와 이에 대한 교육 방법 등을 설명한다. 또한 비전문가적인 행동의 한가지 사례로서 '근무에 지장을 주는 의사'에 대한 정의와 지침을 소개하며, 응급의료인으로서 소셜미디어 사용에서 고려해야할 점 등에 대해 고찰한다.
Medical professionalism & Unprofessional behaviors 의학전문직업성과 응급의학 어은경 (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Impaired physician 근무에 지장을 주는 의사 박경혜 (연세원주의대 응급의학과)
Professional guidelines for social media use 응급의료인으로서 소셜미디어 사용에서 고려할 점 김찬웅 (중앙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종사자가 알아야 하는 "응급환자 정보보호" 박지혜 변호사 (법무법인 유준)

 

2일차(9/4)

[Distal health, Big data and AI]
Digital healthcare, Emergency care 디지털헬스케어와 응급의학 Session director 기동훈(가톨릭의대 응급의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지털헬스케어는 핵심분야로 기존 의료의 패러다임에 큰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응급의학의 특성상 새로운 미래의료분야를 연구를 통해 응급의학을 발전시켜야 한다.
디지털헬스케어와 응급의학 김치원 (와이즈요양병원장, 카카오벤처스 고문)
AI(인공지능), 그리고 응급의학의 미래 정규환 (VUNO CTO)
DTx(디지털치료제)로 바뀌는 의료의 패러다임 강성지 (WELT 대표이사)
Data! Data! Big data! (Let's do it!) 빅데이터 연구, 피할 수 없다면 나도 한번 해볼까? Session director 김태림(성균관의대 응급의학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는 미래의 석유와 같은 존재이다. 이에 발맞추어 의학 연구에도 대량의 의생명데이터를 저장, 분석하고 해석하며 임상에 직접 활용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빅데이터 기반의 연구를 소개하고 응급의학에서 적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리얼월드 데이터로 빅데이터 연구하기 김헌성 (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
공통데이터 모델(Common Data Model: CDM)로 빅데이터 연구하기 주형준 (고려의대 순환기내과)
생체신호 데이터로 빅데이터 연구하기 윤덕용 (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
응급의학과 의사로서 빅데이터 연구하기 최세원 (서울의대 의료정보센터)
응급의료 AI Session director 김기운(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의료체계에서의 AI의 현주소
심정지 치료와 AI 도입 김기운 (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중증 응급 질환과 AI 김지훈 (연세의대 응급의학과)
AI 언제, 어디까지, 어떻게 문일철 (카이스트 시스템공학과, 한국인공지능학회 교육이사)
[Essentials for emergency medicine; High-end emergency procedure]
High-end techniques in clinical procedures 임상에서의 고난이도 술기들 Session director 김기운(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고압의학의 기초 수준에서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의 정의, 일산화탄소 중독의 HBOT 와 그 외의 치료, 시설의 이해 및 교육 등에 대한 강의
어떡하나… 어려운 비위관과 도뇨관 삽입 (Practical tips of levin tube & Foley catheter difficult Insertion) 안태규 (인하의대 응급의학과)
손발톱 손상, 어려운 것 쉽게 하기 (Problem solving of all about nail - Subungual hematoma, Paronychia, Ingrowing toenail) 한상수 (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급할 때와 덜 급할 때…(Pearls & pitfalls of central line, peripherally inserted central catheter) 이동현 (동아의대 중환자의학과)
The new horizon of emergency medicine, Hyperbaric medicine 새로운 응급의학의 지평, 고압의학 Session director 김기운(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임상에서 알아두면 쉽고, 모르면 고난을 당하는 고난이도 술기를 정리함.
Beyond CO intoxication, HBOT 적응증 차용성 (연세원주의대 응급의학과)
Is it oxygen tank? Chamber! Facility compositions 오세현 (울산의대 응급의학과)
Being a HBOT physician, nurse, technician 백진휘 (인하의대 응급의학과)
Using emergency critical ultrasound fee for service 응급중환자초음파 수가 활용하기 Session director 조영순(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최근 현장 진단 초음파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사용이 보편화되어 2019년 7월 응급 및 중환자치료분야에서 사용되는 현장 진단 초음파에 대한 환자부담비용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기존의 비급여에서 전면 급여화를 시행하게 되었다. 건강보험법은 응급/중환자에서 감별진단과 치료 결정을 위해 시행되는 초음파 검사를 기본초음파로 규정하고 단일 표적 초음파(스캔 1부위 혹은 2부위 이상) 및 복합 표적 초음파(3부위 이상)로 나누어 분류하였다. 다양한 상황에서 이 초음파 수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Sonographic evaluation of aetiology for respiratory, chest pain, or hypotension for 9Es (SEARCH 9Es) 고찬영 (단국의대 응급의학과)
Emergency and critical ultrasound in emergency procedure 도한호 (동국의대 응급의학과)
Use of ultrasound in intensive care unit 정호형 (성균관의대 중환자의학과)
Our wisdom in dealing with difficult airway 어려운 기도를 대하는 우리의 지혜 Session director 조영순(순천향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상황에서 어려운 기도 상황은 꽤 흔하게 맞닥뜨리게 된다. 어려운 직접후두경검사는 모든 성인 응급상환의 10%정도 된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삽관에 실패하는 경우는 1%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응급상황에서는 기도관리는 환자의 중증도가 높고, 사전선택이 부족하며, 어려운 기도의 요소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이번 세션에서는 어려운 기도를 적절히 관리하여 실패할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실패한 기도일 경우 신속히 인지하여 실패한 기술을 버리고 성공할 수 있는 접근법을 다룬다.
Use of videoscope in difficult airway 최혁중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Supraglottic airway as rescue device 김현종 (인제의대 응급의학과)
Surgical airway technique in unexpected intubation failure 조용수 (전남의대 응급의학과)
[Open session]
KTAS Version 2 - 이렇게 개선됩니다. Session director 박정수(충남의대 응급의학과)
CTAS의 개정안에 따라 KTAS의 version 2 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되어 소개해 드리고 자 합니다. Version 2에서는 1과 달리 우리나라 의료 현실에 최대한 맞추어 반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내용이 최종안이 아니고 좀 더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참석하셔서 좋은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KTAS Version 2 - 총론 조영석 (한림의대 응급의학과)
KTAS Version 2 - 성인 이동건 (서울의대 응급의학과)
KTAS Version 2 - 소아 서주현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KTAS Version 2 - 기타특수 사항 김창선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Open session]
대한응급의학회 수련실태조사 Session director 송경준(서울의대 응급의학과)
대한응급의학회 수련실태조사 및 4년차 전공의 전문의시험 응시자격 설명회
수련실태조사 항목 및 배점 변경의 배경 및 설명 송경준 (서울의대, 수련이사)
2020년 수련실태조사 계획 및 4년차 전공의 전문의시험 응시자격 김태한 (서울의대, 수련간사)

 

3일차(9/5)

Essentials for emergency medicine; Resuscitation and critical care]
General supportive care in critical illness 중환자를 위해 일상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기본적인 치료 Session director 황승연(성균관의대 응급의학과)
중환자들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해서는 high-quality supportive care가 일상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 매우 기본적이지만 환자의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모든 중환자에게는 필수적인 치료 이다. 이번 세션에서는 중환자를 치료하는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들인 "통증, 진정 및 섬망", "영야지원 및 혈당조절", 그리고 "감염관리"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중환자의 통증, 진정 및 섬망 관리 정치량 (성균관의대 중환자의학과)
중환자의 영양지원 및 혈당 조절 김태균 (서울의대 응급의학과)
중환자의 감염 관리 김용오 (단국의대 응급의학과)
Peeping the changes in the updated resuscitation guideline 2020 2020년 국제 소생술 지침 개정안 미리 엿보기 Session director 오제혁(중앙의대 응급의학과)
올해말 국제 소생술 지침이 개정되어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5년 소생술 지침이 발표된 이후 국제소생술 연락위원회는 매년 주요 연구결과들을 반영하여 국제 합의안을 발표해왔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2017년 이후 3년간 발표된 국제 합의안의 주요 변경내용들을 기본 소생술, 전문 소생술 및 소아 소생술 파트별로 리뷰하여 2020년 개정 발표될 국제 소생술 지침을 미리 예측해보고자 합니다.
기본 소생술. 뭐가 바뀔까요? 오재훈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전문 소생술. 뭐가 바뀔까요? 심민섭 (성균관의대 응급의학과)
소아 소생술. 뭐가 바뀔까요? 이지숙 (아주의대 응급의학과)
A chaotic era for TTM and PCAS Session director 최민정(아주의대 응급의학과)
최근 TTM과 관련 하여 큰 연구들이 발표되면서 어떤 환자군에게 언제, 몇도를 목표로 목표체온조절요법을 시행해야 할지, 또 비가역적인 뇌손상의경계는 어디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하는 혼란스러운 시대이다. 또 심정지 후 환자들의 예후를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이 등장 하고 있다. 연구결과들에 대해 이해를 하며 어떤방향으로 PCAS care이 나아가야 할지 알아보고자 한다.
Tailored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오제혁 (중앙의대 응급의학과)
When is the brain really over? Studies to think about. 정용훈 (전남의대 응급의학과)
Sepsis general management 패혈증 치료 Session director 한갑수(고려의대 응급의학과)
septic shock 은 아직까지 30-40% 정도의 높은 사망률을 가지는 질환이다. Sepsis치료에서 goal directed management 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각각의 환자의 수액 치료에 대한 반응, 혈관 수축제의 반응성, 미세 순환 부전등의 모니터링에 따라 처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에 수액치료, 혈관 수축제, monitoring에 관한 최신 지견을 알아보고자 한다.
패혈성 쇼크 환자에서 최적의 수액 소생술에 대한 Surviving Sepsis Campaign guideline 및 최근 연구 동향 송주현 (고려의대 응급의학과)
Vasoactive drugs in septic shock: what, when and how much 한갑수 (고려의대 응급의학과)
What should be monitored in sepsis and septic shock? 고벽성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Essentials for emergency medicine; ECC and basic emergency care]
Electrocardiography in emergency department 응급실에서 심전도 이것만 알아라! Session director 이재훈(동아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초심자들이 만나는 심전도 중 중요도가 높고 빈도가 높은 질환들을 엄선한 강의입니다. 가장 흔하고 중요한 심근경색과 빈맥과 서맥에 대한 접근법을 소개합니다.
심근경색과 유사한 심전도 이원웅 (성남시의료원 응급의학과)
심근경색을 놓치는 심전도 최욱진 (울산의대 응급의학과)
심실빈맥 (VT), Artrial fibrillation & WPW의 진단과 치료 이정훈 (동국의대 응급의학과)
SA, AV block의 진단과 치료 오성범 (단국의대 응급의학과)
Echocardiography in emergency department 응급실에서 심초음파 이것만 알아라! Session director 이재훈(동아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초심자들이 만나는 심초음파 중 중요도가 높고 필수적인 질환들을 엄선한 강의입니다. 저혈압이 있는 환자들을 심초음파로 접근하는 방법부터 심장 자체의 문제를 진단하는 방법까지 진단과 치료에 대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Cardiac tamponade 강보승 (한양의대 응급의학과)
심부전환자의 진단과 치료 김재승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응급의학과)
Hypovolemic shock 홍주영 (연세의대 응급의학과)
심장의 구조적 문제 (CMP, severe AS) 이동현 (동아의대 중환자의학과)
응급실에서 일할 때 꼭 알아야할 기본적인 지식 - 신입을 위한 핵심 실전 강의 Session director 강구락(당진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1년차, 응급실 간호사/응급 구조사를 위한 기본 강의이다. 특히 아직 응급실에 익숙하지 않은 응급실 초년병을 대상으로한다. 혈압, 맥박, 산소포화도, 심전도 등 응급실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환자 감시 장치에 대한 원리와 의미를 알도록 한다. 환자 상태 변화에 중요한 warning sign을 알고, 의미 및 대처 방안을 학습한다. 응급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약물에 대해서 적응증, 원리, 부작용, 약물 상호작용 등 사용시 주의점을 정리한다. 환자 심정지/심근경색/쇽 환자 등 case 중심으로 기술하여, 익숙하도록한다. 외상 환자 시에 상처 세척 및 드레싱에 대해서 정리한다. 세척 방법, 드레싱 방법, 화상 처치, 다양한 드레싱 재료에 대해서 알고, 환자 상처에 적합한 처치 방법을 학습한다.
환자 감시 장치를 알아보자. BP, HR, RR, SpO2, ECG, EtCO2 정진우 (동아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물을 공부하자 강구락 (당진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외상 환자 상처 처치는 어떻게? 양희범 (을지의대 응급의학과)
응급실에서 Guideline 대로 진료하기 - 최신 Update 정리 Session director 강구락(당진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전문의 자격 취득 3년 이상 된 전문의, 스스로 공부하기 힘든 봉직의를 위한 핵심 정리 강의이다. acute coronary syndrome, acute stroke, sepsis 질환에 대한 연구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에 따라 clinical practice 는 변화하고 있다. 이 질환은 환자 진단 및 치료에 있어 초기에 의사 결정이 매우 중요하고, 타과와의 협진, 전원에서도 cominucation 또한 중요하다. 대학병원이 아닌, 응급의료 기관/센터에서 일하는 의사들에게는, 매년 update되는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다. 따라서 주요 질환에 대한 3년 동안의 update를 정리하고, 실제 응급실에서 적용되는 clinical practice 변화를 논의한다. 진단 접근 방법, 치료 약물, 전원 결정 등 응급실 의사가 실행하는 clinical practice 변화에 중점을 둔다.
Acute coronary syndrome 최욱진 (울산의대 응급의학과)
Acute ischemic stroke 김대희 (가톨릭의대 응급의학과)
Sepsis 윤재철 (전북의대 응급의학과)

 


2020-07-20 오후 8:30:24, 조회수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