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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과학연구정보센터 : 스웨덴 등 세계 26개 팀과 공동 국제연구 수행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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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과학연구정보센터 : 세계 26개 팀과 공동 국제연구 수행

                - 의료정보통합분석과 스마트의료서비스 플랫폼개발 -


 
강길원교수(의과학연구정보센터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 및 네이버시스템(주)과 공동으로 스웨덴 등 세계 6개국 26개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사업(산업통상자원부 지원)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각국 연구팀과 공동으로 ‘헬스 IoT 및 의료 정보의 통합 분석과 협업 진단을 위한 스마트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국제공동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자들의 생체신호와 각종 의료정보를 가정과 사회 및 병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관련 정보를 서로 연계해 정확한 건강진단과 개인맞춤 치료를 지원할 수 있는 진보된 의료서비스 기술을 선진국들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의 규제로 인하여 보건의료 데이터의 활용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선진국의 대학, 연구기관, 병원과 공동으로 개인의료 데이터 뿐 아니라 유전체 및 생체신호 등 새로운 데이터를 연계 분석하여 만성질환자들의 개인건강 증진과 응급상황 지원 서비스의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길원센터장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급속히 진전되는 4차 산업혁명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 개개인의 맞춤식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충분한 활용이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라며 “충청북도가 오송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외 보건의료 및 바이오 분야 빅데이터 활용의 중심지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과학연구정보센터는 KMbase LOD 기반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플랫폼’을 충청북도가 운영하는 오창IDC에 시범 구축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여러 보건의료 기관 정보를 상호 연계해 분석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7-05-25 오후 5:42:31, 조회수 :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