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동향정보
제목 [ 국외 최신보고-미국 USPSTF] : 유방암 위험감소 약물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breast-cancer-meds-final-recommendation.pdf  

 

 

[국외 동향 : 미국  U.S. Preventive Service Task Force 최신보고]


 

유방암: 위험감소를 위한 약물 사용

(Breast Cancer: Medication Use to Reduce Risk)

 

 

중요성(Importance)

유방암은 미국 여성에게 가장 흔한 비 피부암이며 암 사망의 두 번째 주요 원인입니다. 진단시 평균 연령은 62 세이며, 8 명의 여성 중 1 명은 평생 어느 시점에서 유방암이 발생합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은 다른 인종의 여성에 비해 유방암으로 사망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방암위험 상대평가(Assessment of Breast Cancer Risk Status)

USPSTF는 유방암 위험 평가 도구를 모집단을 부터 발생 예상되는 유방암 사례의 수를 예측할 수 있는 설득력있는 증거를 찾았습니다. 이러한 위험 평가 도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방암에 걸리거나 혹은 걸리지 않는 개별 여성을 구별하기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USPSTF는 유방암 발병 위험이 더 큰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약물을 복용하면 순이익이 더 크다고 결정했습니다.

 

 

 

권고안 요약(Recommendation Summary) USPSTF: Release Date: September 2019

 

 

 

 

 


 

위험 감소 약물의 잠재적 이점(Potential Benefits of Risk-Reducing Medications)

 

USPSTF는 위험 감소 약물 (타목시펜, 랄록시펜 또는 아로마 타제 억제제)이 유방암 위험이 높은 폐경기 여성의 침습성 에스트로겐 수용체 (ER) 양성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있어 중간정도의 이점(moderate benefit)을 제공한다는 증거(evidence)를 발견했습니다

 

타목시펜(tamoxifen), 라록시펜(raloxifene)은 모두 유방암 위험과 무관하게 일부 유형의 골격 골절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험 감소 약물의 잠재적 유해성(Potential Harms of Risk-Reducing Medications)

 

USPSTF는 타목시펜(tamoxifen), 라록시펜(raloxifene)이 약함에서 중간정도의 위해성이 있는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타목시펜(tamoxifen), 랄록시펜(raloxifene)은 정맥 혈전 색전증 (VTE)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특히 타목시펜(tamoxifen)은 라록시펜(raloxifene)보다 위험이 더욱 높습니다. USPSTF는 또한 타목시펜이 여성에서 자궁 내막암(endometrial cancer)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충분한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타목시펜은 또한 백내장(cataracts)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혈관운동증상(홍조)은 두 약물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부작용입니다. 

USPSTF는 아로마타제 억제제(aromatase inhibitors) 복용의 해로움이 약함에서 중간 정도라는 증거를 찾았고, 이러한 위해성에는 혈관운동증상(vasomotor symptoms),, 위장관 증상, 근골격계 통증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 포함됩니다.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골절 위험을 증가시킬 수 도있습니다.


 

USPSTF 권고

 

USPSTF는 유방암 위험이 증가한 여성에서 침윤성 유방암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타목시펜( tamoxifen), 라록시펜(raloxifene), 또는 아로마타제 억제제(aromatase inhibitors)를 복용하면 유익성이 있음을 보고하였습니다(Moderate certainty) . 

 

Read Full Recommendation Statement  PDF Version

 

 


2019-09-04 오후 3:18:41, 조회수 : 94